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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_제 1회 이만수배발달장애인티볼야구대회
    소유자012024-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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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_제26회서울특별시발달장애인문화체육한마당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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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발달장애인티볼경기시범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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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협회뉴스

    이만수배 발달장애인 티볼대회 성료..."두 팔 벌려 세상속으로"_(23년 6월 12일_뉴스핌)
    소유자
    2024-04-24

    스포츠 경험 발달장애인 3.5%, 전국 최초 티볼 대회
    전국리그서 국제대회로 도약...자신감·건강 찾기

    (대회 개막을 알리고 있는 이만수 헐크재단 이사장.)

    [서울=뉴스핌] 정태선 기자 = 전국에서 처음으로 발달장애인을 위한 티볼 대회가 12일 서울에서 열렸다.

    '2023 이만수 배 발달장애인 티볼야구대회'가 이날 서울 양천구 신서중학교에서 발달장애인들과 교사, 가족들등 관계자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공적으로 열렸다.

    발달장애인은 해마다 늘어 25만여명에 달하지만 스포츠를 경험한 비율은 3.5%에 불과하다. 이에 이번 대회는 '두 팔 벌려 세상 속으로, 우리 함께 더 아름답고 더 따뜻한 대한민국을 만들어요'라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발달장애인들이 주인공이 되어 맹활약했다.

    행사는 신서중학교(교장 손기서), 한국발달장애인 야구소프트볼협회(회장 이갑용), 헐크 파운데이션(명예회장 이만수) 공동 주관으로 진행했다.

    발달장애인 티볼야구대회는 발달장애를 지닌 학생들이 건강한 신체활동을 통해 새로운 희망을 갖도록 하기 위해 직접 선수가 되어 기량을 펼치는 경기다. 

    (참가 선수들이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서울서진학교와 서울애화학교의 개막전을 시작으로, 누리장애인자립생활, 영등포자립생활, 서울서진학교, 서울애화학교, 자혜직업재활센터, HCTC(호산나), 메타아카데미, 예은주간보호 등의 8개 팀이 승패를 떠나 축제를 즐겼다.

    전 SK와이번스 감독이자 한국발달장애인 야구소프트볼협회 명예회장을 맡고 있는 이만수 헐크파운데이션 이사장은 "집에 있던 학생들이 밖으로 나와서 사회활동도 할 수 있고 국민의 한 일원으로서 보람을 느끼는 모습을 보고 굉장히 보람을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행사를 공동주관한 신서중 손기서 교장은 "특수 교육이 더욱 활성화돼서 장애학생과 비장애학생이 아름다운 동행을 했으면 좋겠다"고 강조했다.

    (이만수 이사장(중앙)과 이갑용협회장(왼쪽) 손기서 교장(오른쪽)이 대회기를 흔들며 개막을 알리고 있다.)

    이갑용 한국발달장애인 야구소프트볼협회장은 "티볼 경기는 우리가 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준다. 경기를 잘하고 잘 못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꾸준히 자신감을 갖고 건강과 행복을 찾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면서 정부를 비롯한 각계각층의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부탁했다.

    개그맨 김종석 사회와 함께 드론축하비행, 이진주 성악가의 공연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재능기부로 개막식이 열렸다. 특히 이번 대회는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의 예산 지원이 아닌, '더 아름답고 더 따뜻한 대한민국 만들기'라는 미래 비전에 공감하는 지역사회 자발적 의지와 후원으로 의미를 더했다.

    이만수 이사장은 100여명 참가 선수단에게 본인 싸인 글러브를 기념품으로 제공했다. 물품은 개명교회, 강성교회, 목민교회, 한사랑교회에서 후원했다.

    (이만수이사장과 이갑용협회장, 손기서 교장이 우수 선수들에게 상패를 수여하고 있다.)

    조수진 국민의힘 국회의원이 시타와 함께 이번 대회 참가 선수들을 응원하면서 관심과 지지를 보냈다. 이 밖에 대회취지에 공감하는 교육감, 구청장, 교육장, 시․구의원, 종교계, 기업인, 각종 단체장 등이 응원메시지와 함께 참석해 응원했다.

    우리은행노동조합, SK텔레콤, ㈜쿠콘, ㈜조아제약, 박찬호재단, 사회적협동조합 행복한학교 희망교육, 정가진면역연구소, 세계시민사회연맹, ㈜무송엘티씨, ㈜재연, 대한스포츠비행드론협회, 전국보건교사회, 미담가족봉사단, 개그맨 김종석, 농아인야구연맹회장 조일연 등도 후원과 기부에 동참했다.

    (조수진 의원이 시타이후 축하인사와 함께 선수들을 응원하고 있다.)

    windy@newspim.com

    -출처: 뉴스핌-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30612000808

    "발달장애인 꿈과 희망을"...이만수 배 발달장애인 티볼야구대회_(23년 6월 9일_뉴스핌)
    소유자
    2024-04-24

    6월 12일, 신서중학교서 개막식

    [서울=뉴스핌] 정태선 기자 = '2023 이만수 배 발달장애인 티볼야구대회'가 오는 12일 신서중학교에서 열린다.

    발달장애인 티볼야구대회는 발달장애를 지닌 학생들이 건강한 신체활동을 통한 새로운 희망을 갖도록 하기 위해 직접 선수가 되어 기량을 펼친다. '두 팔 벌려 세상 속으로, 우리 함께 더 아름답고 더 따뜻한 대한민국을 만들어요'라는 캐치프레이즈로 희망을 나누는 동행을 하게 된다.

    행사는 신서중학교(교장 손기서), 한국발달장애인 야구소프트볼협회(회장 이갑용), 헐크 파운데이션(명예회장 이만수) 공동주관하고 있다.

    이번 대회는 서울서진학교와 서울애화학교의 개막전을 시작으로, 누리장애인자립생활, 영등포자립생활, 서울서진학교, 서울애화학교, 자혜직업재활센터, HCTC(호산나), 메타아카데미, 예은주간보호 등의 8개 팀이, 승패를 떠나 꿈과 희망을 펼치는 축제의 한마당을 만든다.  

    개그맨 김종석 사회로 진행하는 개막식 식전 행사에는 드론축하비행, 성악공연(이진주) 등의 다채로운 활동이 재능기부로 펼쳐진다.

     

    대회는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의 예산 지원이 아닌, '더 아름답고 더 따뜻한 대한민국 만들기'라는 미래 비전에 공감하는 지역사회의 자발적 의지를 모아서 운영한다.

    참여하는 100명 선수단 전체에게 개명·강성·목민·한사랑교회에서 가죽 글로브를, ㈜쿠콘에서 선수단 유니폼을 후원하는 등 다양한 지역사회 기관에서 함께한다. 또 대회 취지에 공감하는 국회의원, 교육감, 구청장, 교육장, 시․구의원, 종교계, 기업인, 각종 단체장 등이 침석한다. 

    손기서 신서중학교 교장은 "이번 대회를 시작으로 특수교육 대상 학생 체육활동을 응원하는 흐름이 보다 활성화하기를 희망한다. 장애·비장애를 넘어 모든 학생들이 체육활동을 자유롭게 즐기며 미래를 향한 심신단련 기회를 누리를 수 있기를 소망한다"고 했다.

    대회는 우리은행노동조합, SK텔레콤, ㈜쿠콘, ㈜조아제약, 박찬호재단, 개명교회, 강성교회, 목림교회, 한사랑교회, 사회적협동조합 행복한학교 희망교육, 정가진면역연구소, 세계시민사회연맹, ㈜무송엘티씨, ㈜재연, 대한스포츠비행드론협회, 전국보건교사회, 미담가족봉사단, 개그맨 김종석, 농아인야구연맹회장 조일연, 성악가 이진주 등의 후원과 재능기부로 이루어졌다.

    windy@newspim.com

    -출처:뉴스핌-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30609000225

    '제1회 이만수배 발달장애인 티볼야구대회' 6월 12일 개최_(23년 4월 12일_뉴스핌)
    소유자
    2024-04-24

    "두 팔 벌려 세상속으로...더 따뜻한 세상 만들기"
    6월 12일 양천구 신서중학교, 100여명 참가
    전국리그, 국제대회로 성장...자신감·건강 찾기

    [서울=뉴스핌] 정태선 기자 = '제1회 이만수배 발달장애인 티볼야구대회'가 오는 6월 12일 서울 신서중학교에서 열린다. 발달장애인들이 직접 선수가 되어 나서는 이 대회는 국내 처음으로 시도하는 행사다. 

    행사는 한국발달장애인 야구소프트볼협회(회장 이갑용), 헐크파운데이션(이사장 이만수), 신서중학교(교장손기서)와 공동으로 주체한다.

    이만수 헐크파운데이션 이사장은 "발달장애인들이 운동을 통해 행복의 문을 열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며 "대회에 앞서 발달장애인 야구소프트볼 운동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그 가능성을 보았다"고 말했다. 

    한국 발달장애인 야구소프트볼협회는 지난 2021년 6월에 비영리단체로 설립됐다. 전국 특수학교에 재학 중인 발달장애 청소년들과 사회복지시설에 수용되어 있는 지적발달장애 성인들이 모여 작년부터 티볼 훈련을 시작했다.  

     

     

    이번 대회는 꾸준히 발달장애인들의 스포츠 활동에 관심을 보여왔던 이만수 헐크파운데이션이사장이 한국 발달 장애인 야구소프트볼협회의 명예회장으로 합류하면서 구체화됐으며, 전국리그 및 국제대회로 확산시켜 나갈 예정이다.  

    티볼이란, 티(tee) 위에 공을 올리고 정지된 상태에서 타자가 공을 치고 달리는 경기방식으로 투수가 필요 없는 야구의 리드업 경기이다. 정식경기는 한팀 10명이 참여하지만 로컬룰로 더 작거나 많은 인원이 참여할 수 있다. 현재 우리나라에서는 초등학교 5학년, 중학교 2학년 체육교과서에 인정된 종목이다.

    대회 공동 주최∙주관을 맡으며 장소까지 제공하는 신서중학교 손기서 교장은 "특수학생과 일반 학생들에게도 꿈과 희망을 주기 위해 '두팔 벌려 세상 속으로, 더 아름답고 더 따뜻한대한민국 함께 만들어요.'라는 화두를 던지며 이 대회를 준비한다"고 했다.

    이어 "강서 양천교육지원청 관내 교장선생님과 특수학교 학생들, 그리고 많은 시민들이 참석해 격려와 응원을 하면서 함께 즐기는 멋진 축제로 만들어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이갑용 한국발달장애인 야구소프트볼협회장은 "티볼 경기는 우리가 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준다"며 "경기를 잘하고 잘 못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열심히 경기 방법을 익히고, 즐겁게 참여하고, 꾸준히 자신감을 갖고 건강과 행복을 찾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면서 각계각층의 적극적인 관심과 성원을 부탁했다.

    이만수 이사장은 100여명 참가 선수단에게 본인 싸인 글러브를 기념품으로 제공하기로 했다. 물품은 개명교회, 강성교회, 목민교회, 한사랑교회에서 후원한다.

    올해 처음으로 열리는 '이만수배 발달장애인 티볼 대회'는 6월 12일, 서울 양천구 신정동 신서중학교 운동장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열린다. 참가 및 후원에 대한 문의는 헐크파운데이션이나 한국 발달장애인 야구소프트볼협회, 뉴스핌 사무국으로 하면 된다.

    windy@newspim.com

    -출처: 뉴스핌-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30412000423

    발달장애인야구소프트볼협회, 티볼경기 시범대회_(22년 11월 24일_뉴스핌)
    소유자
    2024-04-24

    "두 팔 벌려 세상 속으로"...내년 전국 대회로 확산
    저축은행중앙회 서울지부·단국대학교 특교과 후원

    [서울=뉴스핌] 정태선 기자 = 한국발달장애인야구소프트볼협회는 23일 오후 서울애화학교에서 티볼경기 시범대회를 했다.

    이날 행사는 서울특별시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가 주최하고, 한국발달장애인야구소프트볼협회가 주관했다. 저축은행중앙회 서울지부, 단국대학교 특수교육과가 후원했다.

    티볼은 티(tee) 위에 공을 올려 정지된 상태에서 타자가 공을 때려 달리는 방식으로 투수가 필요없는 게 특징이다. 팀 당 9명의 선수가 순번대로 타석에 나서는 것을 1회로 하며 매 경기당 2~3회 진행한다. 

    이날 경기는 서울애화학교, 강서누리장애인자립생활센터, 강동주간보호시설 발달장애인 등 100여명이 두 팀으로 나눠 참가했다. 참가선수들은 지난 3개월간 5개팀으로 나눠 훈련을 해왔다.

    이갑용 협회장은 축사를 통해 "티볼 경기는 우리가 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준다"며 "경기를 잘하고 잘못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열심히 경기 방법을 익히고, 즐겁게 참여하고, 꾸준히 자신감을 갖고 건강과 행복을 찾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김인숙 서울애화학교장은 "지난 9 월부터 애화학생들과 강서누리팀은 날씨가 춥든지 덥든지, 구슬땀을 흘려가며 티볼을 열심히 연습한 결과 이번에 시범경기를 하게 된 것"이라며 "이번 경기를 통해 새롭게 창단한 협회의 슬로건대로 두 팔 벌려 '세상 속으로 나아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만수 협회명예회장(현 헐크재단 이사장)은 "발달에 어려움이 있는 분들이 3개월이라는 짧은 기간 동안에 티볼 경기를 익히고 첫 시범대회를 갖는다는 것은 대단히 놀라운 일"이라며 "시범대회를 통해 앞으로 더 많은 사람들이 티볼을 하면서 새로운 행복의 문을 열게 되길바란다"고 했다.

    특히 "발달장애인들이 운동을 통해 자립의지를 길러야 한다"면서 "이 대회가 세계적으로 장애인 복지의 격을 높이고 발달장애인들에게 삶의 질을 바꾸는 실질적이고 유용한 사업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조일연 한국발달장애인야구소프트볼협회감사는 "발달장애인 야구는 이 사회 외진 곳, 외진 상황 속에 격리되어 긴 삶을 이어가야 하는 많은 발달장애인들을 세상으로 불러내고, 야구를 통해 발달장애인 삶에도 커다란 변화를 가져다 줄 것"이라고 평가했다. 

    협회는 티볼 경기를 사회 널리 알리고, 발달장애인의 체력과 사회성 향상을 목표로 작년 말 출범했으며, 내년부터 대회를 전국 단위로 확산할 계획이다. 

    windy@newspim.com
     

    -출처: 뉴스핌-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21124000884

     

    한국발달장애인야구소프트볼협회 위촉식_(22년 8월 25일_뉴스핌)
    소유자
    2024-04-24

    한국발달장애인야구소프트볼협회 위촉식

    이만수 회장 "발달장애인 에너지 불어넣고 싶어"

    [서울=뉴스핌] 정태선 기자 = 한국발달장애인야구소프트볼협회(회장 이갑용)는 지난 23일 2022년도 제2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 참석한 이만수 명예회장(헐크파운데이션 이사장)은 "발달장애인들의 자립 의지에 베트남, 태국, 미얀마 등 동남아시아를 기반으로 다양한 글로벌 교류를 통해 발달장애인들의 삶에 조금이나마 에너지를 불어넣어 주고 싶다"고 말했다.

    손기서 강서양천교육청국장은 "정규교육프로그램에 접목시켜 다양한 체육활동의 하나로 인격의 발달과정에 대한 변화와 체육활동으로 건강한 삶에 대한 발달장애인들의 열망에 귀 기울이겠다"고 했다.

    발달장애인 부모이기도 한 송대경 원장은 "발달장애인의 특성에 따른 티볼 지도 방법을 통해 발달에 장애가 있지만 이를 극복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이다"라고 했다.

    한국발달장애인야구소프트볼협회 이갑용 회장은 "그동안 운동이 꼭 필요한 발달장애인에게는 오히려 운동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적었다"라며 "발달장애인 티볼 경기를 통해 우리나라에서  발달장인체육진흥방안이 정책적으로  시행될 수 있는 시작점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강조했다.

    조일연 고문(한국농아인야구연맹)은 "발달장애인 티볼 경기는 발달장애인에게 희망을 주는 블루오션으로서 삶의 질을 변화시킬 수 있는 큰 가치를 지니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이날 행사에서는 자문위원장에 손기서 교육지원국장(강서양천교육지원청), 경기운영위원장에 송대경 원장(메타아카데미주간보호센터), 이사에는 안태규 대표(극단 규), 자문위원 채수오 ( 주)브이앤씨글로벌)대표, 기획단장에 방윤정 (주)BCB글로벌국장이 위촉장을 받았다.

    windy@newspim.com

    -출처: 뉴스핌-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208250007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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